뿌사다 : <동사> 표준말 '부수다'
1. 단단한 물체를 여러 조각이 나게 두드려 깨뜨리다.
2. 만들어진 물건을 두드리거나 깨뜨려 못 쓰게 만들다.
사용 - 그거 뿌사삐라. 그거 뿌사면 지긴다.
뽀사다 : <동사> 표준말 '부수다'
뜻은 위와 비슷하고
사용 - 어감에서 느끼듯이, 뿌사다보다 좀 더 잘게 부수는 느낌으로 사용.
빠사다 : <동사> '바스러뜨리다' '분쇄하다'
깨어져 조금 잘게 조각이 나게 하다
사용 - 깨를 곱게 빠사라. 까불면 확 빠사삔다.
어떤 일이나 조직을 박살나게 만든다는 뜻으로도 쓰임.
쪼사다 : <동사> '쪼다' '다지다' '조으다' 등의 다양한 용도로 쓰임
뾰족한 끝으로 쳐서 찍다.
사용 - 그 곳만 계속 쪼사라.
북어를 칼로 쪼사라.
그렇게 쪼사면 내가 괴롭다.
물체에 대해 사용하기도 하지만 사람에 대해 괴롭히는 뜻으로도 사용.
1. 단단한 물체를 여러 조각이 나게 두드려 깨뜨리다.
2. 만들어진 물건을 두드리거나 깨뜨려 못 쓰게 만들다.
사용 - 그거 뿌사삐라. 그거 뿌사면 지긴다.
뽀사다 : <동사> 표준말 '부수다'
뜻은 위와 비슷하고
사용 - 어감에서 느끼듯이, 뿌사다보다 좀 더 잘게 부수는 느낌으로 사용.
빠사다 : <동사> '바스러뜨리다' '분쇄하다'
깨어져 조금 잘게 조각이 나게 하다
사용 - 깨를 곱게 빠사라. 까불면 확 빠사삔다.
어떤 일이나 조직을 박살나게 만든다는 뜻으로도 쓰임.
쪼사다 : <동사> '쪼다' '다지다' '조으다' 등의 다양한 용도로 쓰임
뾰족한 끝으로 쳐서 찍다.
사용 - 그 곳만 계속 쪼사라.
북어를 칼로 쪼사라.
그렇게 쪼사면 내가 괴롭다.
물체에 대해 사용하기도 하지만 사람에 대해 괴롭히는 뜻으로도 사용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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